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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12일자 신문기사- 발달장애 '평생케어' 종합대책(특수학교, 통합학급 대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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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18-09-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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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 진단·교육·취업·의료 국가가 '평생케어'


 출처: 뉴스1코리아, 2018, 9월 12일자 인터넷 신문기사( http://news1.kr/articles/?3424286)

 

 

정부가(2018. 9.12) 발달장애 진단부터 교육과 취업, 의료 서비스까지 전 생애에 걸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발달장애인은 인지와 의사소통의 장애로 자립 생활이 어려워 가족의 부담이 높아 국가의 역할을 강화한 것이다.

 

정부는 발달장애 조기 진단을 위해 정밀검사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아전문·통합 어린이집을 5년간 60개 새로 만든다. 특수학교를 23개교 이상 신설하고 특수학급을 1000개 늘려 발달장애아의 교육권을 보장한다.

 

의미 있는 낮 활동을 위해 주간활동 서비스를 새로 만들고, 일할 능력이 있는 발달장애인이 취업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17개까지 확충한다.

 

정부는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발달장애인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보건복지부·교육부·고용노동부 합동으로 마련한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 장애아전문·통합 어린이집, 특수학교, 특수학급 신설

 

장애아전문·통합 어린이집을 5년간 60개소 새로 만들어 발달장애아의 보육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청소년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2019년 일반 중·고등학교 발달장애 학생 약 4000명에게 하루 2시간 돌봄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한다.

 

2017년 174개인 특수학교를 2022년까지 197개로, 특수학급은 1만325개에서 1만1575로 늘려 과밀학급과 먼 거리 통학 문제를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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